굴포천에 공 던진 하나님의교회 학생들 !! [ ASEZ STAR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학생봉사단 ASEZ STAR



오늘은 훈훈한 봉사활동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바로 하나님의 교회 학생봉사단 ASEZ STAR 친구들이

부천 굴포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는 이야기인데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땀 흘리며 봉사하는 모습이 참 기특하죠ㅎㅎ






이날 활동에는

하나님의 교회 학생봉사단 ASEZ STAR 회원들과 친구들까지,

약 60명이 함께했대요.


활동의 핵심은 바로 ‘EM흙공 던지기’였다고 하는데요~

처음엔 생소할 수도 있지만, 이 EM흙공이 정말 똑똑하더라고요?


황토랑 EM용액, 발효촉진제를 섞어 야구공만 한 크기로 만들고,

3주 동안 발효시키면 완성되는데

이걸 하천에 던지면 물이 스스로 깨끗해지도록 도와준다고 하네요😮


​이 흙공은 단체에서 대충 만든 게 아니라,

ASEZ STAR 학생들이 직접 하나하나 정성껏 만들었다는 점이었는데요~

얼마나 애정을 담았을지 상상이 가죠?ㅎㅎ






흙공을 던지는 것뿐 아니라,

가는 길에 하천 주변 쓰레기도 함께 주웠다고 합니다.


폐플라스틱이나 담배꽁초 같은 자잘한 쓰레기들이 눈에 많이 띄었지만,

모두 손에 봉투를 들고 하나하나 담으며 생태계를 위한 작은 실천을 이어갔대요.


누구 하나 시켜서 한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몸이 먼저 움직였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모습이 참 이쁘죠ㅜㅜ



참여한 한 학생은

“날씨가 덥긴 했지만, 땀 흘린 만큼 보람도 크고,

환경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됐다”는 소감을 전했어요.


또 현장에는 부천시의회 손준기 의원님도 함께해서,

하나님의 교회 학생들의 봉사에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셨다고 해요.


“이런 실천을 계속해나간다면

앞으로 우리 사회를 이끄는 멋진 인재로 자랄 것 같다”는 말씀도 함께요.






하나님의 교회는 늘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ASEZ STAR 역시 그 마음을 담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고요.

이번 EM흙공 던지기 활동도 그 실천 중 하나였어요:)





작은 손으로 빚은 작은 흙공 하나가 굴포천을 살리고,

사람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만들어준 하루.


이런 봉사가 계속 이어진다면,

우리 주변도 조금씩 더 따뜻해질 것 같지 않나요😉




[출처] 굴포천에 공 던진 하나님의 교회 학생들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의 소원) | 작성자 Beci

https://cafe.naver.com/hope1009/64218

댓글

  1. 늘 좋은 일에 앞장서는 하나님의교회 !!
    늘 ~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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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쉬 우리 하나님의교회 학생들이네요^^ 봉사에 앞장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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