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24의 게시물 표시

우리는 가야 할 고향이 있다 (천국,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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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수 많은 사람들은  세상에 태어나서 각자 나름에 목표를 두고 삶을 살아갑니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살기도 하고 권력을 얻고 싶은 마음도 있고 좋은 사람 만나는 인연이나, 맛있는 음식 등등 각자마다 목표를 위해 살아가지만 결국 삶에는 끝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끝이 있는 것이 어떻게 보면 아무리 모든 좋은 것을 얻어도 언젠가는 사용 할 수 없는 때가 옵니다. 저는 여러분들께 하나 제안 드리고 싶습니다. 천국 (본향) 한번 알아보시겠습니까? 천국의 혜택이 있습니다. 1. 사망이 없습니다. 2. 행복과 기쁨만이 넘쳐나는 곳입니다. 3. 슬픔, 고통, 근심, 걱정이 없습니다. 4.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없습니다. 5. 영생이 있기에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이 땅에 인생이 끝나면 모두는  결국 인생을 마치고 성경에서는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습니다. 그 때 천국을 위해 사는 자들은 천국에서 행복과 기쁨 속에 살아가게 됩니다. 이 기쁨을 모두가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와 영혼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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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교회와 영혼문제 오늘은 하나님께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알려 주는 영혼 문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  영혼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성경은 우리 영혼이 육체를 떠나서도 존재하며  장차 영원한 세계에서 누릴 영적 삶이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 그럼 먼저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부터 살펴봅시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장 7절 여기서 흙은 육체를 의미하고 생기는 영혼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살아 있는 사람은 육체와 영혼이 결합된 상태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요?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장 7절 흙인 육체는 땅으로 돌아가 썩어져 없어집니다. 그런데 신 곧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하셨으니  우리 영혼은 육체을 입기 전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죽음은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어 각각 왔던 곳으로 돌아간다는 말씀입니다. 이는 육체의 죽음 이후에도 영혼이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뜻이지요.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욥기 19장 25~26절  여기서 나는 욥으로 가죽이 썩은 후라는 것은  육체가 죽은 후에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본다고 하였습니다. 죽은 후에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는 존재는 영혼입니다. 이처럼 영혼은 육체가 죽은 후에도 살아 있습니다. 그렇다면 영혼이 육체와 별도로 존재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우리에게 육적인 삶뿐 아니라 영적 삶이 있음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브리서 12장 9절 육...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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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구약시대 폐지된 율법이므로 신약시대에는 지킬 필요가 없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하다면 신약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과 예수님을 따랐던 사도들은 안식일에 무엇을 하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신약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 이후에 있었던 사도바울의 행적을 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셨고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사도바울 역시 안식일을 지켰다 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시대 지킬 필요가 없는 안식일이 아니라, 오히려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신 행적따라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생명을 얻는약 ( 하나님의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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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을 얻는 약  머리 아픈 사람에게는 두통약이 필요하고, 배가 아픈 이에게 복통양이 필요하듯, 재앙으로 생명이 위급한 인류에게는 하나님의 처방약인 유월절 새언약이 필요합니다.   여기저기서 재앙의 소식이 쏟아지는 지금 유월절은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이 담긴 하나님의 약속이자 특별한 치료약입니다.    "....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것이라" -누가복음 22장 13~20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 - 요한복음 6장 54절     "내가 (유월절)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출애굽기 12장 13절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엘로힘과 어머니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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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엘로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사람으로써  하나님을 깨닫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본분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호 6:1~3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 늦은 비 성령을 받는 조건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힘써 알아야 하는 하나님은, 바로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입니다. ​ ​ ​ 남성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 형상의 하나님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26~27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더니 남자와 여자의 모습이 창조되었습니다. ​ 이는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성의 형상과 여성의 형상이 공존한다는 뜻입니다. ​ 지금까지 성경학자들은 이 부분에 대해 남성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로 호칭하며 부각시켰을 뿐, 여성 형상의 하나님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 성경에는 그렇게 되어 있었지만, 아버지하나님 외에 여성적인 하나님이 계신다는 말은 관습상, 교리상 합당치 않았으므로 이단시하며 애써 무시해 왔습니다. ​ 그러나 성경은 천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 남성적인 모습을 지니신 아버지 하나님과  여성적인 모습을 지니신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심을 증거합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 하나님이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셔서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영접하는 가운데 꼭 구원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는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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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지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하다면 안식일을 지키고자 한다면 오늘날 요일 제도로 어떠한 요일에 해당되는지 알아야하지 않을까요?? 성경에서는 그 요일을 어떻게 말씀주시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오늘날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일요일에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을 성경에서는 안식 후 첫날 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 -- 일요일이 안식 후 첫날 이러고 한다면 안식일은 언제일까요?? 바로 토요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안식일인 토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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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는 성령과 함께 신부가 등장합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생명수를 값없이 나누어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이 신부에 대한 의견은 천주교의 신부, 혹은 교회, 혹은 성도라고 각각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그들의 주장이 맞을까요? 아니면 하나님의 교회에서 증거하고 알리는 어머니 하나님이 맞을까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먼저 신부는 무엇을 주고 있습니까? '생명수'입니다. 생명수가 필요하고 생명수를 받는 자들은 성도들입니다.   그런데 신부가 교회 혹은 성도라면 우리 각자가 서로에게 생명수를 나눠준다는 뜻이 됩니다.   하지만 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을 가진 분이 오직 하나님께만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시대를 막론하고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지 성경 어디에도 교회나 성도가 준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볼 때에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교회나 성도가 아니라 구원자임이 틀림없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와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로 표현된 구원자는 누구일까요?   계시록 22장의 '신부'를  계시록 21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신부'와 '하늘 예루살렘'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성경은 신부를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즉 교회나 성도가 아닌 우리 영혼의 어머니, 즉 구원자이신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신부가 교회 혹은 성도라고 말하는 그들의 주장은 틀린 것이며 먼저는 성경이 알려주고 하나님의 교회에서 증거하는  ...

우리의 인생은 잠깐이고 천국은 영원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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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나에 내용을 가져와 봤습니다. 바로 " 우리의 인생은 잠깐이고 천국은 영원한 이유 " 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면서 나름대로 청년의 시기 또 노년의 시기 또는 어린아이의 시기를 보낼 때도 있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끝나는 때가 있는 것이 인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대체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것일까요? 생존을 위해 하루 하루 사는 삶? 맛있는 것을 먹고 즐거운 것을 보내는 삶? 이것이 나름에 의미는 있지만 우리는 결국 인생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어 영원한 천국에 인도하기 위해 항상 길을 예비해두셨습니다. 우리 잠깐의 인생을 무엇을 위해 사용해보시겠습니까? 잠깐 있다 없어질 인생에 투자 해보시겠습니까?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행복이 가득한 " 천국 " 우리 모두 천국을 입성하기 위한 준비를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하나님의 자녀라면 당연히 갖아야 할 성품, 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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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자녀라면 당연히 갖아야 할 성품, 온유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는 그 은혜를 깨닫고 천국의 소망을 갖게 되었지요. 그러하니 땅에서 살던 그대로의 성품대로 살아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천국에 가고자 한다면 천국의 시민답게 천국시민의 성품을 갖아야 합니다. 서로 다르게 살던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시온이라는 공간에 함께 모이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온유라는 성품을 심는다면 시온에는 아름다운 열매가 가득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자녀답게 아름다워집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대부도 1983 브레드 연탄빵 전문 카페 < 아기자기 재미난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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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자기 재미난 카페 > 대부도 1983브레드 저 여기 다녀왔습니다. 일단 재미있는 것 같아서 갔지요 ㅎㅎ 연탄빵 전문점답게 의자도 연탄모양입니다 ㅎㅎ 연탄빵도 재미있는데 벽돌빵도 있어요  정말 벽돌 같아요 저희는 벽돌빵은 없어서 못샀고 단팥빵과 연탄빵을 샀습니다. 연탄빵 사이즈는 그리 크지 않아요. 음료 숫가락 보세요. 삽입니다 ㅎㅎ 종합적으로 평가를 하자면... 연탄빵 맛은 ... 기대하지 마세요 ㅎㅎ 식감이 좀 질기다고 해야 하나.. 암튼 그렇습니다. 단팥빵은 많이 달아요  한번쯤은 재미로 가 볼만한 곳!!

어머니 하나님을 모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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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고 그 가운데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가 상당수 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교회에서 알려주고 있는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들이 곧 새언약 진리안에 있지않기 때문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 을 세우리라...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 예레미야 31장 31~34절 -  새언약의 법을 지키는 사람들은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아는 사람들 이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언약을 법을 깨닫고 행하여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온전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우리로 표현된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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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로 표현된 하나님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에 따르면, 성경에서 하나님은 항상 단수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하나님이 '우리'라는 복수형으로 표현된 말씀이 있습니다. ​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성서속의 불가사의'라는 책을 보면,   하나님을 가리켜 '우리'라고 한 표현을 수수께끼 같은 말이라고 하였습니다. ​창세기에 나오는 수수께끼 같은 말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창세기 1:26)고 말한다. ···  이 대목은 오랫동안 성서를 해석하는 사람들에게 수수께끼가 되어왔다. ​성서속의 불가사의, 동아출판사, 1991, 21쪽 그러나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 그대로를 믿으면,   결코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뿐이라면,  하나님께서는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아버지 하나님 홀로 계신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라는 복수형을 사용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는 단순히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이어지는 말씀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누가 창조되었습니까?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었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입니다. 인류는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페루 국회 헌장 수훈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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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페루 국회로부터 헌장을 수훈하였습니다. 페루 국회 헌장은 페루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가 인정되는 개인과 단체에 수여되는 매우 의미 있고 뜻깊은 상인데요.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수십 년간 페루 각지에서 재난 구호, 환경 보호, 사회 복지 등 여러 방면에서 페루의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했던 공로가 인정되어 하나님의 교회 설립 60주년이 되는 뜻깊은 2024년에 페루 국회 헌장을 수훈하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하나님의 교회는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대한민국 대통령 단체표창, 영국여왕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등 전 세계 각국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아 수천 개의 상을 수여 받은 교회입니다! 아래 사이트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 세계 수상내역

< 하나님의교회 >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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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안식일(토요일)을 지키지 않고  일요일 예배를 주장하는 자들은..   안식일을 부인하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성경에 기록된 말씀인 것처럼  가르치는 이들은 악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   느 13:17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안식일을 범하는 것은 악을 행하는 행위라고  하나님께서는 단호하게 말씀 하셨습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고자 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도록 하는 자들은 누구일까요? 하나님의 성도들을 유혹하여 안식일을 잊어버리게 하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 말씀을 외면케 하는자들은 누구일까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 마귀입니다. 그들의 결과는 어떠할까요?     겔 20:12-13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광야에서 내게 패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크게 더럽혔으므로  내가 이르기를 내가 내 분노를 광야에서 그들의 위에 쏟아 멸하리라 하였으나   하나님의 규례를 멸시하고 하나님의 율례를 준행치 아니하며  하나님의 안식일까지 범하는 자들위에는  하나님의 분노를 그들의 위에 쏟으신다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분노를 받은 그들이 구원함을 얻겠습니까? 절대로 없습니다. 살 수 있는 규례와 율례를 행치 아니하고 멸시한다면  영원한 죽음의 길을 스스로가 자초하는 행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는 규례 안식일을 외면하는 자들에게  살지 못할 규례를 주셨으니 그것이 일요일 예배입니다.   겔 20:25-26 또 내가 그들에게 선치 못한...

천국 혼인 잔치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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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것을 혼인 잔치에 초대받아 참여하는 것으로 비유하셨습니다. 그럼 다른 잔치들도 많은데 왜 하필이면 혼인 잔치 일까요?? 먼저 혼인자치가 이루어지려면 누가있어야 할까요?? 신랑과 신부 그리고 그들을 축하하는 하객들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보았을때    신랑 ======> 예수님 신부 ======> ??           하객 ======> 구원받을 성도들 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럼 왜 혼인잔치에 주인공인 신부가 보이지 않을까요?? 그것은 2천년 전 초림 때에는 아직 신부가 등장할 시기가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재림때 즉 마지막 시기에 신부께서 등장할 것을 분명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시기에는 어린양으로 표상된 신랑과 그 아내로 표상된 신부 하객으로 표상된 청함을 입은자 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것을 혼인잔치로 비유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일까요?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를 표상할까요?? 신부가 등장한다는 계시록의 예언은 하늘에 계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이 땅에 나타나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하늘에서 내려온다 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는 재림 예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성도들을 천국 혼인 잔치로 초청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셔서 천국에 들어가는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아닌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 하는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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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교회에서 예배드려본적 있으신가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이 이름이 아닌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러다 보니 처음 듣는 분은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번만 생각해보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2천년전 예수님 당시를 생각해보세요.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고 있었을까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실 당시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게 맞았지요. 유대교 안에도 여러 교파가 있었고 세상 각지에 수많은 유대교 신자들이 있었지만 그들 모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즉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요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때부터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의 음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때는 성자시대였으므로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다시 말해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서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기 때문입니다~ 성령시대는 예수님의 이름이 아닌 새이름 곧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기도의 응답을 받을수 있습니다   

춘천으로~~ 박물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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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는 짧고 빠르지요 우리의 더위를 식히기엔 너무도 뜨거운 휴가입니다. 피서지는 사람이 많아서 무서워서 못가고요 맛집과 박물관을 찾아 나섰습니다. 춘천 가기 전 지지돈까스 한입했는데 바삭함이 살아있네요 허나~~ 바삭함만 살아있습니다. 역시 산줄기가 있어야 경치라 할 수 있죠. 곧장 춘천박물관으로 갔어요. 피서지는 역시 이런 실내입니다. 박물관, 전시회, 대형쇼핑몰~ 최고!! 근데 주차장도 만석이고, 사람도 많네요. 피서지 소식 듣고 오셨나보네요 ㅎㅎ 신기한 것은 얼마 전부터 금강산이 보고 싶다 생각하고 노래했는데 여기 박물관에 오니 금강산과 관동팔경을 모니터로 전시하고 있네요. 비록 스크린이지만 정말 환상적인 장관이었습니다. 실제로 가서 보고 싶은 마음이 더더더 생기네요 스크린 전시 외에도 우리나라 옛화백들의 작품들도 전시중입니다. 옛 조상들 정말 그림 잘 그렸네요  저녁은 역시 춘천 닭갈비죠! 여기도 맛집이라고 왔는데... 그냥 장사 잘되는 집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