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와 새 언약 유월절의 역사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신 교회이며, 이 교회의 중심 진리는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의 계획을 완성하시기 위해 새 언약 유월절을 제정하셨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이 중요한 진리는 왜곡되고, 교회의 본질도 상실되었습니다. 성경과 하나님의교회 지식사전을 통해 그 역사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초대교회의 설립과 새 언약 유월절의 중요성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마가의 다락방에서 마지막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를 주시며 "이것은 내 몸이요, 내 피"라고 말씀하셨고, 이는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성경은 이에 대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한복음 6:54)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월절이 단순한 예식이 아닌,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는 매우 중요한 진리임을 나타냅니다. 성경에 따르면,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원한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리라" (마태복음 28:20)는 약속은 유월절을 통해 지켜질 것입니다. 그러나 이 중요한 진리는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잊혀지고 말았습니다. 2. 유월절의 소멸과 교회의 타락 초대교회의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며 유월절을 지켰지만, 시간이 지나며 교회의 타락이 시작되었습니다. 니케아 공의회(A.D. 325)에서 새 언약 유월절이 폐지됨으로써,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진리는 사라지고, 사람의 교훈이 교회를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다니엘서 7장 25절은 "작은 뿔"이 하나님의 절기와 율법을 바꿀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