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 !!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어떤 사람들은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가 성도라고 주장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생명수를 성도가 받아서 전하기 때문에 성도가 생명수를 준다는 것입니다. 과연 하나님의 것을 받아서 전하는 것을, 성도가 준다고 할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우편물을 전하는 집배원을 생각해 봅시다. 집배원이 "내가 준다"고 하나요? 내가 준다고 하지 않습니다. 주는 것과 전하는 것의 의미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것을 내가 준다고 하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요? 민수기 20장 7절~11절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모세는 마치 자신의 능력으로 바위에서 물을 낸 것처럼 말했습니다. 결국 그 일로 인해 모세는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마찬가기로 하나님의 생명수를 전하는 성도가 내가 생명수를 준다고 말한다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결코 천국 가나안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요한계시록 21장 6절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그렇다면 이 시대에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은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