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도깨비와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 한국의 도깨비와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



한국의 도깨비와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무슨 관계인가 싶죠??


​혹시 도깨비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으실까요? 배우 공유님 말고요. 😄



출처 : pixabay.com



혹시 이런 비슷한 이미지 떠오르지 않으셨나요? 

뿔이 있고 원색의 피부에 철퇴를 들고 있는 그런 모습이요.


사실 이런 이미지의 도깨비는 한국의 도깨비가 아닙니다. 

일본의 오니라는 악귀를 그린 것이죠.



원래 한국의 도깨비는 뿔이 없고 털이 많으며 저고리를 입고 몽둥이를 들고 다니는 어찌 보면 순박한 시골 한량의 느낌이에요. 더구나 악귀도 아니고 사람을 좋아해서 장난과 씨름을 즐기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었죠.


그러면 왜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깨비 하면 "뿔 달린 괴물"의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을까요?



이것은 36년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이미지로, 일본의 문화말살정책 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지금이라도 일본의 오니를 버리고 우리네 정겨운 도깨비를 다시 데려와야 하지 않을까요.




36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우리의 정겨운 도깨비는 사라지고 이상한 악귀가 남아있게 된 것과

 비슷한 상황이 교회에도 있습니다.


교회하면 딱 떠오르는 《일요일 예배》라는 이미지는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과 사도들, 그리고 믿음과 목숨을 바꾸지 않았던 초대교회 성도들은 모두 안식일(토요일)예배를 지켰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에서 드리는 일요일 예배는 사도들이 모두 하늘로 돌아가고 난 뒤 로마 교회에서 이방종교를 받아들임으로써 자리잡게 된 것입니다.



도깨비 연구 권위자인 김종대님은 도깨비의 이미지 바로찾기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도깨비의 제 모습 찾기는 단순히 겉모양을 바로잡는 차원이 아니다. 일제의 흔적을 극복하고 잘못된 관념을 바로잡아야 한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일요일 예배가 잘못된 내용이고 새언약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말하는 것도 단순히 요일 하나를 바꾼다는 차원이 아니라 하나님께 축복을 받고 구원을 받는 바른 방식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도깨비의 이미지를 바꾸는 작업이 일제의 잔재를 청산하는 것이라면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 회복운동은 구원을 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를 가르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안식일을 지켜야 예수님께서 약속해 주신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천년 해묵은 잘못된 관념을 이제는 청산해야 하지 않을까요.





출처 - https://cafe.naver.com/festival1004/32200

댓글

  1. 평소에 관심 분야인데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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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깨비에 대한 오해와 편견은 잘 알고 있었는데, 새 언약의 안식일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 해서 살펴보니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36년의 시간도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관념을 만들었는데, 이천 년이라는 긴 시간만큼 쌓인 관념 청산도 쉽지 않겠죠. 그치만 해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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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해는 풀고, 진리는 제대로 알려주고~ 하나님의교회가 초대교회 진리를 제대로 지킨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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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도깨비에 이런 놀라운 사실이 담겨져 있는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어쩜 이리도 도깨비에 관한 오해와 교회의 역사가 닮았는지 모르겠네요

    하나님께 나아가고 구원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받기 위해서는
    당연히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 3차 7개 절기를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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