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가 "옥천군의 효자"로 소문난 까닭은??

하나님의교회가 올해도 옥천군 생산 쌀 40,000kg을 구매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행보가 계속 되었다.





충북 옥천군 햅쌀 4만㎏ 수매…

’09년부터 30만㎏ 달해

쌀 소비 촉진,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가치 높여



26일 옥천군에서 생산한 햅쌀 4만㎏을 수매했다. 

밥 한 공기(150g)를 기준으로 했을 때 26만6000여명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는 양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옥천지역에서 쌀을 대량 수매해 온 건 2009년부터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올해까지 수매한 쌀은 30만㎏에 달한다.



이날 하나님의 교회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진행된 수매식에는

 황규철 옥천군수, 이현철 옥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지자체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황규철 군수는 “옥천의 친환경 쌀을 구매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한 뒤

 “앞으로도 옥천군과 상생하는 관계가 되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하나님의 교회 표기상 목사는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이웃들의 어려움을 덜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정신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향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돌보는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동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헌신적이고 이타적인 행보에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3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 훈장과 국가 최고 환경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등 각국 정부와 기관에서 5000회가 넘는 상이 답지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인류를 지구촌 가족으로 품어 안는 

어머니 마음으로 2025년에도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활기차게 진행 중이다.


옥천군 효자, 하나님의교회

https://www.m-joong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820


댓글

  1. 옥천쌀이 맛도 있더라구요. 하나님의 교회와 옥천 지역민들이 상생하니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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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옥천의 효자 !! 맞는말인거 같아요 ~ 너무너무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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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와~~하나님의교회가 이런일까지 하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이웃과 나라를 위한 행보는 과연 어디까지일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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