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하나님 - 위엄중에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이 세상에는 마음 놓고 살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갑자기 사고도 나고, 병들고, 위험이 늘 뒤따르는 것이 세상살이입니다.
이 모든 위험을 영원히 막아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영원한 하늘나라의 복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뿐이십니다.
성경은 이러한 능력의 하나님께서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위험 중에서도 자녀들을 구해주십니다.
능력의 하나님께서 우리와 늘 함께하시니 자부심을 가지고
어디에 가든지 힘냅시다.
유월절에 거룩하신 하나님의 성체를 먹음으로써 죄투성이 모습에서 깨끗해지고
하나님 안에 거하게 된 우리는 잠시도 하나님을 떠나면 안됩니다.
위험에서 보호받으려면 하나님을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 안에 있는 것이 우리가 영원히 평안할 방법입니다.
옛날에 어느 국왕이 가장 평화롭고 편안한 분위기의 그림을 그려오는 자에게
거금을 상으로 주겠다고 공포했습니다. 화가들이 들고 온 수많은 그림들 가운데서
왕이 선택한 그림은 온통 시커먼 먹구름이 낀 하늘에 번개가 무섭게 번쩍이고
뾰족한 산봉우리와 험준한 벼랑에 우박 섞인 폭우가 쏟아지는 장면을 묘사한
그림이었습니다. 그림에는 험준한 벼랑의 암벽 안에 아주 조그맣게 보이는
새 둥지가 있었습니다. 밖에는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지만 새들은 아무 상관
없다는 듯 둥지 안에서 머리를 쏙 내밀고 밖을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나 평화로워서 왕이 보기에는 최고였습니다.
세상이 다 무너질 것 같은 무서움 가운데서도 안전하고 행복하게 있는 이것이
평안의 참뜻이라고 깨달은 겁니다.
오늘날 수많은 재앙이 내리고 있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안전한 시온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유월절을 지킨 것은 재앙을 면하고 영생을 얻고
또 재앙이 없고 평화로운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가 아니겠습니까?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니라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허무한것 같이 되리니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ㄷㄹ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이사야 41편 10~13
반대로 하나님과 함께하지 않고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않는다면
재앙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늘 함께하는 우리가 됩시다.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자신을 낮추신 하나님처럼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 섬기는 것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들의 마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아무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빌립보서 2장 2~10절
식구들에게 거친 말로 상처 주고 배려하지 못하던 죄된 모습은 벗어버리고
다투더라도 해가 지기 전에 화해하고 서로간에 은혜를 끼치는 말만 해야 합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쫓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도적질 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에베소서 4장 22~29
하나님 말씀대로 행해야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사랑으로 연합해야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하늘나라에 데려가십니다.
하나님과 함께 아름다운 하늘나라에서 살려면 하나님과 같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하늘나라 시민권자로서 화합도 잘해야 되고 믿음의 열정도 있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뜨거운 지옥 형벌을 안 받게 해주시려고 시온에서 자녀들을 보호하시고
아름다운 모습과 마음으로 변화 시켜서 천국에 데려가십니다.
그런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절대 지옥은 가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조만간 아름다운 천국의 은하계를 여행하게 될 겁니다.
하나님의 모든 가르침이 우리를 변화시켜서 천국에 데려가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임을
잊지 마시고 늘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시다.
하늘나라 갈 때까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가운에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내 자녀라고 선택하시고, 천국으로 친히 인도해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세상은 다 얻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답글삭제세상 만물이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지요~~
답글삭제저도 순종으로 따르며 하나님의 보호하심 속에 있겠습니다!
답글삭제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천국도 안전히 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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