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어머니 말씀
큰 배를 키 하나로 움직여 온 바다를 자니듯
우리 혀도 작은 지체지만 쓰임이 될 때는 엄청난 큰일을 합니다.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습니다.
혀를 한 번 잘못 쓰면 망하기도 하고 잘쓰면 흥하기도 합니다.
혀의 힘이 그만큼 큽니다.
혀를 좋은데 쓰면 가장 좋은게 됩니다.
하지만 안좋은 일에 쓰는 혀는 참 불행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딱딱한 혀를 갖고 있는 사람은 불화를 초래합니다.
사람들이 먹는것도 부드러운 것을 좋아하듯
말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운 말씀을 통해서 영생을 얻었습니다.
우리 혀를 선한 일에 쓰고
혀를 주신 하나님을 위해 써야 합니다.
창세기에 보면
뱀이 그 혀로 창세부터 거짓말을 했습니다.
거짓된 혀에 꼬임을 받는 것도 죄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 삼고 믿어야 되는데
시험에 들면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을 합리화 하는 말이 좋게 들립니다.
달콤하게 꾀면 나쁜것도 좋게 보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리게 하니 조심해야 될 일입니다.
불평불만을 시작하면
벌써 마귀의 초대장을 받은 것입니다.
원망과 불만스러운 이야기를 듣다 보면 하나님께 감사가 없어집니다.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명망하였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시험하지 말자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저희와 같이 원망하지 말라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 고린도전서 10 : 9~12 -
불평불만 썩인 한 마디가 옆의 식구를, 나아가 온 식구를
불평불만을 품은 자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듣고 자꾸 원망하는 혀를 따라가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아들 딸들은 상대가 들어서 시험드는 말이 아니라
은혜가 되는 말을 해야 합니다.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 에베소서 4 : 29 -
구원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말을 하면
우리 식구가 좋아 보이고 우리 진리가 좋아 보입니다.
"우리 식구들은 욕심도 없고 한 영혼이라도 구하려는 데에
그렇게 정성을 쏟으니 참 천사들이예요"
"우리는 걱정 없는 하늘나라 가니까 얼마나 행복합니까"
이런 이야기를 늘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나는 정말 행복하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겁니다.
이것이 부드러운 혀 입니다.
거친 말 보다는 항상 유순한 말, 상대가 들어서 은혜가 되고
기쁜말을 해 줍시다.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지혜 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 잠언 15 : 1~2 -
가정에서도 부부간에 싸움이 나거나 자녀들과 다품이 나는 건
모두 '말'에서 비롯됩니다.
사회생활, 교회생활에서도 상대방의 화를 가라앉혀 주는
유순하고 은혜로운 말을 해야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말이 오가는 곳에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말을 잘하는 것이 행복 아니겠습니까
이제는 우리 혀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바라고
하나님께 회개 기도를 하는 혀가 됩시다.
기록되었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 로마서 14 : 11 -
세리는 회개의 기도를 했고
바리새인은 자기 자랑을 했습니다.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8 : 10~14 -
한 혀는 구원 못 받는 기도를 했고
한 혀는 하나님께 아주 기뻐하시는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는 세리의 이런 겸손한 혀,
겸손한 기도를 받으셨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구하고 회개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우리의 혀를 제일 아름답게 쓰는 시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 말씀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눈으로 보지도 못하고 귀로 듣지도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이 아름다운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구원받았으니
우리 혀는 항상 기뻐해야 합니다.
구원 주시고 천국 가게 해주셨으니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아버지 안상홍님께 많은 영광 돌리고
알곡 열매 많이 맺으시기 바랍니다.


혀 참 중요한 지체군요!
답글삭제늘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
답글삭제마음에 있는 것이 혀로 나오는 것
답글삭제내 마음에 감사 가득히 채워서 이 혀도 감사 가득한 혀, 은혜로운 혀로 무장시켜야겠습니다!
2025년에는 은혜되는 말, 덕이 되는 말,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말만하여 축복 받는 자녀들이 다 됩시다^^
답글삭제은혜로운 말, 덕스러운 말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하늘 자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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