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조상 제사에 대한 성경 가르침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 명절 조상제사의 유래 -
지금은 많인 줄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매년 명절이면 조상에게 제사를 지낸다고, 차롓상 차린다고들 음식 준비로 바쁘네요
이런 명절 풍속은 영혼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도,
믿는 사람도 상관없이 행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동육서, 홍봉백서을 읊으며 제상을 차리고, 3~4대에 이르는 조상의 위패를 올리고,
혼령을 불러들이기 위한 의식으로 향을 피운 후, 두 차례에 걸쳐 큰절을 하고 있지요.
이런 제사는 역사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사가들에 따르면 지금처럼 명절에 조상제사를 지내게 된 것은 조선시대라고 합니다.
중국을 상국으로 여겨 중국의 학문과 사상, 문화를 많이 받아 들였는데
조선 초대왕인 이성계는 정치적 필요에 의해 불교를 배척하고
중국의 유교를 국교로 삼으면서 민중들에게 장려했던 것 중 하나가 조상제사라고 합니다.
그러나
본래는 '죽은'조상이 아니라 '살아 있는'조상에게 효의 예로 행한 의식이었다고 합니다.
- 제사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
성경은 이같은 제사는 귀신에게 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영혼 문제를 연구해보면 실제 우리 조상이 떠돌다가
제사음식을 먹기 위해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영혼은 죽음 이후 하나님의 심판대에서 행위를 따라 판결을 받습니다.
죽음 이후 이승과 저승을 마음대로 이동할 수 없음을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눅16:19~31)에서도 가르쳐주셨습니다.
죽음 이후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조상에게 하는 제사는 조상이 받는 것이 아닌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온 마귀, 사단이 받는 것입니다.
- 성경이 가르치는 효 -
성경이 가르치는 효는 '살아있는 부모'에게 행하는 도리입니다.
부모님 살아계실때 효도를 하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우리의 전통을 소중히 여기고 이어받되
하나님의 가르침을 거스르지 않는 방법으로 얼마든지 추석한가위 전통을 이을 수 있습니다.
지금 내 곁에 살아 있는 소중한 가족을 위해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하고,
서로의 안부를 건네며, 좋은 덕담 나누고, 윷놀이등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면
그것이 진정한 효이고, 행복을 위한 길이 아닐까합니다.

늘 언제나 ~ 옳은 길로 인도하시는 엘로힘 하나님께 무한 감사올립니다 ~~
답글삭제항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천국을 향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답글삭제이 땅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영혼세계에 대해서 문외하다보니 귀신과 교제하는 참극이 벌어지고 있네요. 정말 답답하네요. ㅜㅜ
답글삭제우리 영혼이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며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현재 육신의 부모님께 정성을 다해 효도하는 믿음이 되어야겠습니다~!
답글삭제올바르게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잘못된 가르침, 이방신에게 제사드리는 것, 귀신에게 제사를 하는 행위는 버려야 하겠습니다.
답글삭제조상에게 제사 지낸다는 이유로 제사상에 절을 하고 음식을 먹으면 귀신과 교제하는 것이 됩니다. 이미 이 세상을 떠난 영혼들은 다시 돌아올 수 없죠!
답글삭제성경에 나오는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살 때에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답글삭제모두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이해하고 실천하여 축복 받기를 바랍니다.!
요즘은 살아있을 때 잘하라고 하지요. 정치적은 목적으로 유교를 택하여 권력을 유지하려했던 풍습이 우리나라의 미풍양속이라 볼 수 있는지 다시 생각해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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