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으로~~ 박물관으로~~




여름휴가는 짧고 빠르지요
우리의 더위를 식히기엔 너무도 뜨거운 휴가입니다.





피서지는 사람이 많아서 무서워서 못가고요

맛집과 박물관을 찾아 나섰습니다.

춘천 가기 전 지지돈까스 한입했는데 바삭함이 살아있네요

허나~~ 바삭함만 살아있습니다.








역시 산줄기가 있어야 경치라 할 수 있죠.


곧장 춘천박물관으로 갔어요.

피서지는 역시 이런 실내입니다. 박물관, 전시회, 대형쇼핑몰~

최고!!




근데 주차장도 만석이고, 사람도 많네요.
피서지 소식 듣고 오셨나보네요 ㅎㅎ







신기한 것은 얼마 전부터 금강산이 보고 싶다 생각하고 노래했는데
여기 박물관에 오니 금강산과 관동팔경을 모니터로 전시하고 있네요.












비록 스크린이지만 정말 환상적인 장관이었습니다.
실제로 가서 보고 싶은 마음이 더더더 생기네요






스크린 전시 외에도 우리나라 옛화백들의 작품들도 전시중입니다.

옛 조상들 정말 그림 잘 그렸네요


 저녁은 역시 춘천 닭갈비죠!










여기도 맛집이라고 왔는데... 그냥 장사 잘되는 집이네요 ㅎㅎ

댓글

  1. 역시 에어컨 나오는 실내가 피서지네요 ㅎㅎ 금강산이 너무 아름다워요. 천국은 얼마나 더 아름다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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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름 휴가 피서지 박물관 좋지요. ㅋ 맛있는 음식도 먹고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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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오 상당히 맛있어 보이네요!!.. 박물관보다. 음식이? 눈에 더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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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역시 춘천은 닭갈비 이네요!! 시원하게 박물관에서 피서 잘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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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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