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일 [ 하나님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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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일  ​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의 약속을 받은 교회입니다. 왜그럴까요? 구원받을 자들은 아는 것을 예배하는 자들(요 4장22절)이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는 아는 것을 예배하기 때문입니다. ​ ​ 하나님께서는 이와같이 아는 것을 예배하는 자가 축복과 구원을 받는다는 사실을  가인과 아벨의 역사를 통해서 이미 보여주셨습니다. 가인과 아벨 두 사람 모두 정성스럽게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벨의 제사만 기쁘게 받아주시고   가인의 제사는 받아주시지 않으셨습니다. ​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벨은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제사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제사를 드렸고,  가인은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결국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불순종 가운데 제사했기 때문에 열납하지 않으셨던 것입니다(히 11장4절) ​ [하나님의교회 안식일]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일  ​ ​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예배일은 언제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일곱째날 안식일 예배를 드리기를 원하십니다(창 2장1절) 일곱째날은 오늘날 요일제도로 무슨 요일에 해당할까요? 달력도 국어사전도 성경도 일곱째날은 토요일임을 증거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토요일에 안식일 예배를 드리기를 원하시고 기뻐하십니다.   토요일이 안식일임도 알지 못하고 알고도 행하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께 속한 자가 아니고(요 8장47절) 불법을 행하는 자로서 예수님께서 "내게서 떠나가라"고 하셨습니다(마 7장21절) 예수님께서 떠나가라고 하시면 결국 어디로 가겠습니까?... ​ 아벨과 같이 하나님께 순종하며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의  예배는 하나님께서 열납해 주시고 가인과 같이 불순종하며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자들의 예배는  하나님께서 결단코 열납하시지 않습니다. ​ 이처럼 하나...

성령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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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든 식물이든 동물이든 생명이 있는 모든 존재는 물 없이는 그 무엇도 생명을 이어가기가 힘들거나 이어갈 수 없습니다. 더욱이 사람의 신체는 물이 약 70% 이상 이라고 할 만큼 물은 곧 생명 그 자체인거죠 우리가 육신의 생명을 이어가기 위해서 물 이 필요하듯 우리 영혼의 물인 생명수도 허락 받아야지만 영혼의 생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럼 영혼의 생명수는 누가 허락을 해 주실까요?? 성령과 신부 께서 생명수를 허락해 주신다 라고 말씀을 주십니다. 모두가 아시듯 성령은 성삼위일체로 봤을때 아버지하나님 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러하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를 표상하고 있을까요?? 신부 곧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성령의 신부로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혼의 생명수를 위해서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셔서 생명수의 축복을 허락받으시길 바랍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하늘 어머니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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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은 아버지뿐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다른 말씀을 주시고 있습니다. ​ 성경에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하신다면 '우리'라고 표현되어 있는    성경 말씀이 잘못 표현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우리'라는 복수형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창조사업을 하실때부터 '우리'라고 표현하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성경학자들의 풀리지 않는 문제 였습니다. 성서속의 불가사의  [동아출판사,21쪽]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뿐이라면,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 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다는 것은 단순히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것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 그럼 왜 "우리"라고 하셨을까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사람을 통해 알아볼수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의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다고 하셨는데 만들어진 사람은 남자와 여자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에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만 존재하는것이 아닌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도 존재하심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르니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는 누구라고 불러야 할까요?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성경의 마지막인 요한계시록에서는 아버지하나님뿐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함께 생명수를 주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시대에 성령과 신부로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값없이 주시겠다고 부르고 계십니다.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 받고   천국으로 돌아가는 하늘 가족이 됩시다.

비밀이신 그리스도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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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보는 책, 세기를 뛰어 넘는 베스트셀러인 성경. 성경은 우리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구원의 지침서입니다. 그런데 이 성경은 누구나 읽을 수 있지만 아무나 그 온전한 의미를 깨달을 수 없다는 것 아시나요?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된 날. 안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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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된 날. 안식일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명하신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예배일 인데요. 우리가 예를 들어 달력을 보면 365일을 다 기억하지는 않지만 명절 또는 생일 같이 특별한 날을 기억하고 그날을 중요시 하는 것처럼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시는 날이요. 안식일은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사이에 표징이라 말씀하실 정도로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날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아래 영상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심는대로 거두리라 [ 하나님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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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교회 ] 심는 대로 거두리라  ​ 지구가 생겨난 유사 이래로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인 도구가 무엇일까요?? 바로 '혀'입니다.​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무기는‘혀’ ​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장 7~8절] ​ 선을 심으면 반드시 선한 결과가 오고 악을 심으면 악한 결과가 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광야 길에서 원망하는 말을 하다가 멸망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편에 서서 말을 하였던 여수아와 갈렙,   소년 다윗과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믿음 있는 은혜로운 말을 통해 하나님께 기쁨을 드려서  큰 축복을 받았던 역사를 기억 해야겠습니다. ​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마태복음 12장 35~37절] ​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가정에서, 교회에서, 사회에서  늘 선한 행실과 덕스러운 말로 위로와 응원을 보내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돼야겠습니다. ​ 또한,  고단한 삶에 지쳐 있는 사람들에게  “사망도 고통도 아픔도 없는 천국이 있다”는  하나님의 구원의 기쁜 소식을 열심히 전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됩시다~~~

주기도문 속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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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독교 인들은 주기도문을 외우고 있습니다.  그 주기도문 속의 비밀을 하나하나 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것같이 우리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 마태복음 6장 9 https://www.youtube.com/watch?v=T9aEY9CKr8c ~13 -  하나님을 가리켜 아버지 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럼 사전적인 의미로 아버지는 곧 아버지   어휘등급 1 . 명사   자기를   낳아   준   남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 2 . 명사   자녀를   둔   남자를   자식에   대한   관계로   이르거나   부르는   말 . 3 . 명사   자녀의   이름   뒤에   붙여 ,  자기   남편을   이르거나   부르는   말 . - 네이버 사전 -  모두가 아시는것처럼 아버지는 자녀를 둔 남성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곧 100세가 되어도 자녀가 없다면 아버지가 될 수 없는 이치인것이지요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 고후 6장 18절 -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믿는 자들을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그럼 자녀가 있다는 것은 곧 누가 있다는 증거일까요?? 그것은 바로 자녀를 잉태하는 어머니께서 존재하심을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이것은 마치 육의 어머니께서 육의 자녀를 낳아주시듯 영의 생명또한 ...